2012년 상반기 외교관 퇴임식이 오늘(20일)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열렸습니다.
퇴임식에서는 정해문, 박영국 대사와 김옥란 주무관 등 23명이 황조근정훈장을 비롯한 훈포장과 공로패등을 받았습니다.
김성환 외교부 장관은 "짧지 않은 세월 동안 한국 외교의 발전 과정을 함께 해주셨던 퇴임자들은 충분히 자부심을 가질 만하다"면서 "그동안 곁에서 뒷받침해주신 외교관 가족분들께도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