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도주차량에 실탄 쏴 10대 날치기범 검거
오늘(20일) 오전 11시쯤 서울 화곡본동 시장 근처에서 차량을 타고 도망치던 날치기 용의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날치기 용의자 18살 이 모 군 등이 탄 차량에 정지 요구를 했지만 그대로 달아나자, 공포탄 1발을 발사한 뒤 실탄 3발을 타이어 등에 쏴 차량을 세우고 이 군을 검거했습니다.
이 군 등은 오늘 오전 10시 반쯤 서울 방화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승용차를 타고 가면서 45살 송 모 씨의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