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이사회, 서남표 총장 계약해지안 상정 안 해 이상엽 기자 Seoul 작성 2012.07.20 12:2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오늘(20일) KAIST 이사회에서 서남표 총장의 계약해지안이 상정되지 않았습니다. 곽재원 KAIST 이사는 "오명 이사장과 서남표 총장이 어제 만나 서 총장의 진퇴와 관련해 모든 것을 이사장에게 일임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서 총장이 사퇴를 기정사실화하되, 계약해지나 해임 여부는 이사장에게 전권을 위임해 처분을 따르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결혼식장 곳곳 대스타" 경품은 샤넬백…'초호화' 현장 "약 탄 술과 흉기" 세 차례나 남편 살해하려다…결국 동영상 기사 "우리가 상장 폐지 막아주자"…'돈쭐' 인증글 줄줄이 동영상 기사 성매매 영상 찍어 '6억 싹쓸이'…검거된 일당 정체 지인에게서 온 이상한 문자…일가족 숨진 채 발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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