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서 한옥 지붕 무너져 1명 사망 이호건 기자 Seoul 작성 2012.07.19 22:3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19일) 오후 4시반쯤 전북 남원시 송치리에서 한옥 지붕이 무너져 세입자 56살 천모 씨가 흙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려 낡은 지붕이 붕괴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호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4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양옆 남자 앉고 "오빠라 불러"…죽음 부른 '노래방 회식' 동영상 기사 "미쳤냐" 교무실로 전화…학부모가 날린 고소장 '경악' 동영상 기사 "아침이 두려워" 석달 버티다…유서에 콕 집은 '과장님' 동영상 기사 '5분 대기조' 멋대로 타더니…출퇴근 찍힌 전 경찰서장 동영상 기사 "닥치고 집 지어야"…호남에 '삼전닉스 반도체 단지' 묻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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