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전신주 들이받아 운전자 숨져 김수영 기자 Seoul 작성 2012.07.19 19:4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19일) 새벽 6시쯤 서울 봉천동의 한 도로에서 61살 김 모씨가 몰던 화물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가 숨지고 근처 40여가구가 정전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비탈길에 화물차를 세워놓고 밖에 나와있다가 갑자기 차가 움직이자 이를 멈추게 하려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부랑자 떠돈다" 신고 접수…"3년간 노예" 충격 내막 사체 썩은내 풍기며 '수북'…1년 만에 "감쪽같이 없네" "엄마 어디 있어" 8세에 끌려간 '학원'…국가가 7.8억 배상 동영상 기사 "살려주세요" 중학생 흉기 찔렸는데…경찰들 '터벅터벅'? 동영상 기사 "휴대폰이 이상해요"…'카드 오배송' 믿었다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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