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새누리당 박근혜 경선 후보를 겨냥해 '잘못된 과거사 바로잡기와 언론자유 보장을 위한 정수장학회 사회환원 촉구 결의안'을 당론으로 발의하기로 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오늘(19일) 고위정책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내일 의원총회에서 당론으로 의결할 예정이라고 결의안을 준비해온 배재정 의원이 밝혔습니다.
배 의원은 "부일장학회가 박정희 정권에 의해 강탈되고, 부산일보와 MBC, 경향신문이 유신이 남긴 잔재로 인해 고통을 받은 지 꼭 반백년이 됐다"며, "'장물 장학회'가 국민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