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산하 최대 산별조직인 금속노조가 20일 2차 총파업을 벌입니다.
금속노조는 지난 13일에도 심야노동 철폐, 원하청불공정 거래 근절, 비정규직 철폐, 노동조건 개선 등을 요구하며 주야 4시간 부분을 파업을 벌였습니다.
1차 파업에는 노조 집계로 12만 8천 명이 참여했습니다.
1차 총파업 이후 현대차와 한국지엠 등 주요 사업장의 단체교섭이 재개됐지만 별다른 진전이 없어 대부분의 사업장들이 2차 파업에도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