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자치구 공공시설의 유휴공간이 이달 31일부터 시민에게 개방됩니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의 '공공시설의 유휴공간 개방과 사용에 관한 조례'가 조례·규칙 심의회를 통과해, 시민들이 시청 후생동 강당 등 시내 공공시설 유휴공간을 인터넷을 통해 시간대별로 예약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성북과 은평, 서대문, 구로·중구 등 5개 자치구는 오는 31일부터 관내 공공시설을 시민에게 개방하며 나머지 자치구도 연내 개방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