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난을 겪고 있는 일본이 후쿠이 현의 오이 원전 3호기에 이어 4호기도 재가동을 시작했습니다.
간사이 전력 산하 오이 원자력 발전소는 4호기의 재가동 준비가 끝났고 오는 21일부터 발전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가동을 중단했던 일본 내 원전 50기 가운데, 재가동에 들어간 원전은 오이원전 3호기에 이어 4호기까지 2기로 늘었습니다.
일본 정부는 오이원전 3호기와 4호기의 가동에 따라 올여름 절전 목표를 완화할 방침입니다.
日, 오이원전 4호기도 재가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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