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팔용산서 50대 벌 쏘여 호흡곤란…헬기 구조

팔용산서 50대 벌 쏘여 호흡곤란…헬기 구조
오늘 오전 8시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팔용산에서 등산객 51살 정모씨가 벌에 쏘여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습니다.

사고가 나자마자 인근 등산객에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져 현재는 증상이 호전돼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경찰은 "등산을 할 때 가급적 화려한 색상의 옷을 피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