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용산서 50대 벌 쏘여 호흡곤란…헬기 구조 정경윤 기자 Seoul 작성 2012.07.17 20:02 수정 2012.07.17 21:2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 오전 8시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팔용산에서 등산객 51살 정모씨가 벌에 쏘여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습니다. 사고가 나자마자 인근 등산객에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져 현재는 증상이 호전돼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경찰은 "등산을 할 때 가급적 화려한 색상의 옷을 피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경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계약금 물어줄테니 제발 취소 좀"…애원하는 이유 떼로 몰려와 갉아먹는다?…집단으로 발생해 '비상' 동영상 기사 땅 속에서 발견된 아이 시신…충격적인 진실 "죄송" 김민재 결국 해명글 올렸다…남아공전 교체 전말 동영상 기사 "발견하면 즉시 물 밖으로"…비상 걸린 바닷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