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들의 인성ㆍ예술능력 함양을 위해 올해 하반기에 학생오케스트라 운영학교를 150개교 추가 지정해 모두 300개교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지정 학교는 초등학교 64교, 중학교 56교, 고등학교 27교, 특수학교 3교 등입니다.
학생오케스트라 사업은 문화예술 소외 지역의 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인성ㆍ예술능력 함양과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해 기획됐습니다.
교과부는 신규 학교 150곳에 학교당 연간 8천만 원을 지원하며 교육지원청과 함께 교사연수, 자료개발, 컨설팅, 페스티벌 개최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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