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청소년들이 종업원이 혼자 있는 매장 안에 들어가 스마트폰을 훔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4일 오후 5시쯤 경기 의정부시 한 의류매장에 10대 청소년 3명이 들어와 종업원이 한눈을 파는 사이 카운터에 있던 종업원의 스마트폰을 훔쳐 옷 안에 숨긴 뒤 달아났습니다.
범행 장면이 찍힌 CCTV 분석 결과 매장 안으로 들어와 스마트폰을 훔쳐 달아나는 데까지 2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CCTV에 찍힌 청소년들의 인상착의를 토대로 신원을 파악하고 소재를 찾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