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시내 아파트 거주민 440만 명 가량이 가입해 있는 '에코마일리지'를 아파트 관리비로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관리비 고지업체와 전산 시스템을 연계해, 오는 9월부터 '에코마일리지'를 아파트 관리비에서 자동 차감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에코마일리지'는 시민이 가정 등에서 전기와 난방 사용량 등을 줄이면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로, 지금까진 전통시장 상품권이나 카드 포인트 적립 등으로만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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