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어머니 드리려고…" 장뇌삼 훔친 50대 검거 이호건 기자 Seoul 작성 2012.07.15 19:2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강원 동해경찰서는 남의 밭에서 장뇌삼을 훔친 혐의로 57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7일부터 2차례에 걸쳐 동해시 묵호진동 61살 심 모 씨 소유 장뇌삼 텃밭에서 5~6년산 장뇌삼 55뿌리, 시가 165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픈 어머니에게 장뇌삼을 갖다주려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호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4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양옆 남자 앉고 "오빠라 불러"…죽음 부른 '노래방 회식' 동영상 기사 "미쳤냐" 교무실로 전화…학부모가 날린 고소장 '경악' 동영상 기사 "아침이 두려워" 석달 버티다…유서에 콕 집은 '과장님' 동영상 기사 '5분 대기조' 멋대로 타더니…출퇴근 찍힌 전 경찰서장 동영상 기사 "닥치고 집 지어야"…호남에 '삼전닉스 반도체 단지' 묻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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