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오전 9시 50분쯤 삼척시 도계읍 하고사리 모 교회 교육관에서 LPG 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교육관 안에 있던 52살 김 모 씨와 12살 박 모 군 등 4명이 크게 다쳐 서울과 부천지역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9살 이 모 양 등 경상자 6명은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교회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원 삼척 교회서 가스폭발…10명 중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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