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경상유치원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김정은 제1비서가 지난 5월 30일 이후 40일 만에 이 곳을 다시 찾아 어린이들의 공연을 관람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전했습니다.
김정은 비서의 현지지도에는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과 리재일 당선전부 제1부부장, 박춘홍 당중앙위 부부장 등이 수행했습니다.
평양시내 창전거리에 들어선 이 유치원은 건축면적 천 240여㎡, 연면적 5천여㎡에 지하층과 지상 4층으로 구성됐습니다.
김정은, 창전거리 유치원 또 현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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