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시내 48만여 개 빗물받이에 대한 청소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또 저지대 등 수해취약 116개 지역 2210곳에 빗물받이를 확충했습니다.
빗물받이는 도로, 주택가 등의 빗물을 모아 하수관거로 보내는 기능을 하는 수해 예방시설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일반 도로에 설치된 빗물받이는 나뭇잎과 흙 같은 각종 쓰레기가 유입되면서 배수구 내부를 막아 제 기능을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빗물받이는 1곳당 100만 원의 설치비가 들며, 청소비는 1곳당 5000원 정도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