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오후 4시 15분쯤 부산 사상구 삼락동의 한 식품회사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47살 서 모 씨 등 직원 7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또,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 1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음식 자재와 건물 내부를 태운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용접작업이 이뤄졌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