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서 또 학살극…하마서 200명 이상 숨져 정유미 기자 Seoul 작성 2012.07.13 12:3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 5월 민간인 100명 이상이 숨진 이른바 '훌라 학살'로 국제 사회의 비난을 받았던 시리아에서 또다시 잔혹한 학살극이 벌어졌습니다. 시리아 야권 운동가들은 현지시간으로 어제(12일) 정부군이 중부 하마 지역을 공격해 200명 이상이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사망자 대부분은 민간인으로 탱크와 헬리콥터를 동원한 정부군이 한 차례 포격을 가한 뒤 친정부 민병대 샤비하가 공격을 퍼부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유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6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길 가던 여성 돌연 '피습'…범행 직후 가방 열더니 동영상 기사 "이번 달이 생일이었는데…" 한밤중 초등학생 남매 참변 동영상 기사 "장윤기가 경찰 가족인 걸 다들 쉬쉬"…녹취파일 나왔다 동영상 기사 120㎜ 폭우가 하루에 쏟아졌다…불어난 계곡물에 결국 동영상 기사 '축구 청문회' 증인 채택되자…'도피설' 홍명보 입장 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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