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영변에 건설 중인 경수로의 외형을 거의 완성했다고 일본 언론이 일본 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후지 TV는 지난 6월 24일 촬영한 위성사진에는 경수로 오른쪽에 돔이 있었지만 지금은 위쪽으로 덮여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AP통신도 지난 3월 말부터 북한이 경수로 공사를 다시 시작했다며 오는 2014년이나 2015년 완공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북한은 영변 경수로가 전력 공급용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2010년에는 미국 핵 전문가에게 영변 시설 안에 있는 대규모 우라늄 농축시설을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