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주호, 도종환 시 삭제논란에 "깊은 유감"

이주호, 도종환 시 삭제논란에 "깊은 유감"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민주통합당 도종환 의원의 시 삭제 권고 논란과 관련해, "깊은 유감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오늘(12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교과용 도서 검증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위탁한 업무로 장관은 사전 승인이나 협의를 요구할 수 없다"면서도 "지휘감독기관으로서 절차적 문제가 없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장관은 "다시 한 번 의원 여러분께 모든 이해를 구한다"며, "유사한 문제 발생이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