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부경찰서는 12일 경마장에서 자리다툼을 하다 폭력을 휘두른 혐의(중상해)로 이 모(5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 씨는 지난 5월 20일 오후 5시25분께 부산 동구 범일동 한국마사회 객장에서 신 모(49)씨가 자신이 선점한 자리에 앉았다며 자리다툼을 하다가 신 씨의 안면 등을 수차례 폭행해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부산경찰, 경마장서 '자리 다툼' 폭력 50대 남성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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