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경찰-미군 합동순찰 강화…센터 운용한다 한상우 기자 Seoul 작성 2012.07.11 17:4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최근 물의를 빚은 미군 헌병의 '민간인 수갑사용' 사건을 계기로 경기도 평택시와 주한미군의 합동순찰이 강화됩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오늘(11일) 평택시, 평택경찰서, 평택 주한미군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 합동순찰을 강화키로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평택 신장동 미군기지 주변 '로데오거리'에 대한 한·미 합동순찰을 강화하고 합동순찰센터를 운용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상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길 가던 여성 돌연 '피습'…범행 직후 가방 열더니 동영상 기사 "이번 달이 생일이었는데…" 한밤중 초등학생 남매 참변 동영상 기사 "장윤기가 경찰 가족인 걸 다들 쉬쉬"…녹취파일 나왔다 동영상 기사 120㎜ 폭우가 하루에 쏟아졌다…불어난 계곡물에 결국 동영상 기사 '축구 청문회' 증인 채택되자…'도피설' 홍명보 입장 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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