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북항 배후단지 조성사업이 마무리돼 새 출발을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인천항만공사는 북항 배후단지 45만 ㎡가 완공돼 최종 준공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총 323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지난 2010년 2월 착공에 들어간 지 2년 4개월 만입니다.
북항 배후단지 조성으로 목재와 철재, 석유화학 업체 등의 입주가 진행 중이어서 물동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항만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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