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모레(13일) 저녁 7시부터 이대역과 신림역, 한강공원 등 청소년 밀집지역 23곳에서 가출 청소년 구호활동을 진행합니다.
'아웃리치'(out reach)로 이름 붙여진 이번 구호활동은 집을 나와 거리에서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조기에 발견해 가정으로 복귀시키는 운동으로, 청소년 쉼터와 상담지원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등이 참여해 거리 상담과 캠페인을 펼칩니다.
서울시는 가출 청소년 구호활동을 분기별로 시행하고, 청소년 상담시설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신림역 등 23곳서 가출 청소년 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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