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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자영업자 대규모 폐업 등 우려

최근 자영업자가 크게 늘고 있지만, 대규모 폐업 등이 우려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LG 경제연구원은 베이부머세대의 창업과 구직난에 따른 청년 창업으로 올해 5월 기준 자영업자는 지난해 말보다 33만여명 증가한 585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자영업자 대부분이 경쟁이 치열하고 부가가치가 낮은 숙박음식업이나 도소매업에 집중돼, 경기 부진이 이어지면 대규모 폐업과 함께 금융 시장 전반으로 위기가 확산될 수 있다고 연구원은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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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의 여파로 위스키 판매가 크게 감소했습니다.

주류업계는 상반기 국내 위스키 판매량은 106만 상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업계는 경기 불황으로 사회 전반의 유흥 분위기가 위축됐고, 기업들의 접대 문화가 수그러든 것을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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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이달 말 3년 만기 자동차 보험이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메리츠화재는 한 자릿수의 시장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3년 만기 자동차보험' 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존 자동차보험은 1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만기가 돼 운전자들은 매년 보험을 갱신해야 했습니다.

손해보험업계는 천재지변 등에 따라 매년 변하는 보험료 변동요인을 3년 동안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느냐가 성공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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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절반 이상이 휴가 중에도 업무를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1천 300여 명으로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59%가 휴가 중에 출근하거나 휴가지에게 회사업무를 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업무와 개인생활의 균형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 중 가장 많은 41%가 업무를 중시한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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