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가 외길인생' 공옥진 여사 9일 새벽 타계 김수현 문화전문기자 Seoul 작성 2012.07.09 17:1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1인 창무극의 명인 공옥진 여사가 오늘(9일) 새벽 노환으로 타계했습니다. 공옥진 여사는 1931년 전남 영광 출신으로 1945년 조선창극단에 입단한 이후 평생 무용가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고인은 전통 한국무용에 독특한 해학과 개성을 가미해 창작한 1인 창무극으로 유명하며 특히 동물 모방춤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문화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49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기 집에 불 내고 줄행랑…기막힌 범행 이유 자책골 넣었다가 '피살'…32년 전의 비극 잊었나 동영상 기사 밤마다 전봇대에 남성들 묶어두고…이마엔 의문의 낙서 동영상 기사 "차라리 부작용 감수할게"…'기적의 약' 못 끊는 이유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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