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인터넷 사설 경마장을 운영한 혐의로 53살 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50살 김 모 씨 등 2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 씨 등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서울 반포동에 마사회 경마 경주를 생중계하는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무실을 차려 6억원 가까이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 씨의 사설경마 사이트에서는 수백 명의 회원들이 드나들며 한 경주당 100만에서 500만 원 까지 베팅하며 배당금을 받은 것으로 드ㅋ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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