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오는 9월부터 한 번호로 금융지원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는 통합 콜센터를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새희망네트워크, 신용회복위원회, 미소금융, 신용보증재단 등 서민금융 지원기관들이 제각각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융위는 3-4 자리의 전화번호로 된 통합 콜센터가 만들어지면 서민금융 이용자의 혼란이 줄고 접근성은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또 서민금융 신규상품 등을 콜센터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일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콜센터는 방송통신위원회와 협의와 시험 운영 등을 거쳐 오는 8월 말까지 개통 준비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따로따로' 서민금융 상담 전화 하나로 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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