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유력 대선 주자인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를 대선 슬로건으로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박근혜 캠프의 변추석 미디어홍보본부장은 오늘(8일) 기자회견을 열어 이런 내용의 슬로건과 함께 박 전 위원장의 이름과 정치철학을 형상화한 심벌 아이콘을 공개했습니다.
심벌 아이콘은 새누리당을 상징하는 빨간색 바탕에 박 전 위원장의 한글 이름 초성과 국민 행복을 상징하는 스마일 마크, 소통을 상징하는 말풍선을 합해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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