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센카쿠 조치는 불법" 중국·타이완 강력 반발 한승희 기자 Seoul 작성 2012.07.08 06:2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일본 정부가 중국과 영토 갈등을 빚고 있는 센카쿠 제도를 국유화하기로 하자 중국·타이완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성명을 내고 "어떤 형태로든 일본의 일방적인 조치는 불법이고 무효"라며 "단호하게 주권을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잉주 타이완 총통도 타이완의 주권과 영토를 수호하는 것이 대통령으로서 의무라면서 이 사안에 대해 "한 치도 물러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8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썩변" "헛구역질"…'황당 블로그' 작성자 알고보니 동영상 기사 두 달간 뭐하다가…이제야 '실종 수색' 대거 투입 동영상 기사 "화장실도 못 가"…'세대 당 7만 원' 주민들 혼란 동영상 기사 이란과는 다르다…'보유' 인정하고 '관리'로 선회? 동영상 기사 몇 시간 만에 '6년 치' 쏟아졌다…비상사태 선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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