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출신의 고용 상황이 조금씩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가 통계청의 고용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5월 기준으로 15세에서 29세인 고졸 청년들의 고용률은 59.8%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3%p 올랐습니다.
반면, 5월 기준 대졸 고용률은 73.7%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8%p 떨어졌습니다.
5월 현재 임금 근로자 가운데 상용직 비중은 대졸이 80%로 48.8%인 고졸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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