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자동차전용도로서 택시-버스 추돌 5명 사상 신승이 기자 Seoul 작성 2012.07.07 15:3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7일) 오전 10시 51분쯤 전남 여수시 소라면의 자동차 전용 도로에서 택시와 관광버스가 추돌해 택시 운전사 홍 모 씨가 숨지고 버스 승객 네 명이 다쳤습니다. 관광버스는 여수 세계 박람회 관광객을 태우고 박람회장으로 가던 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나머지 승객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신승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9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단독] 장윤기 수사팀장 "범죄 차량 현장검증 동영상 삭제" 지시 "출근하기 싫다" 눈물 흘리던 사촌…결국 숨진 채 발견 '퍽퍽' 얼굴엔 청테이프…길거리서 또래 여학생 폭행 "속초에 죽으러 간다" 남기고 홀연히…80대 살렸다 동영상 기사 시뻘겋게 뒤덮여 "완전히 파괴됐다"…주민 대피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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