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비방한 '타진요' 회원 2명 법정구속 조성현 기자 Seoul 작성 2012.07.06 17:3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가수 타블로가 학력을 위조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인터넷 카페 '타진요' 일부 회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곽윤경 판사는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타진요 회원 원 모 씨와 이 모 씨에게 각각 징역 10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곽 판사는 "이들이 단순한 의견제시나 비판을 넘어 악의적·지속적으로 타블로와 그의 가족을 비방해 죄질이 나쁘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성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경찰 압수수색 중 '쿵'…13층 자택서 추락해 사망 "죄송" 김민재 결국 해명글 올렸다…남아공전 교체 전말 동영상 기사 "나도 털렸다" 곳곳서 난리…'문단속 주의' 경고 동영상 기사 "청소 알바 왔습니다" 들어와 돌변…집주인 날벼락 동영상 기사 잇단 사고에 결국…"7월부터 지하철 반입 금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