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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영 "총선공약 무상보육 실천되도록 하겠다"

진 영 "총선공약 무상보육 실천되도록 하겠다"
새누리당 진 영 정책위의장은 총선 공약으로 내세웠던 0∼2세 무상보육의 좌초 위기와 관련해 "국가의 큰 장래가 걸린 저출산 문제의 해결을 위한 것인 만큼 총선 공약이 실천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진 정책위의장은 오늘(5일) 오전 새누리당 의원총회에서 "재원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대화로 풀어야 할 부분이 있다"며 "그것이 풀리면 지급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해 정부에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내년부터 0∼5세의 무상보육을 약속했는데 이 부분은 우리나라의 장래 가장 큰 재난으로 닥쳐올 저출산 문제의 해결 방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아이를 낳으면 국가가 보육은 책임지겠다는 말을 정부가 한 만큼 이 문제는 정부의 책임이라는 취지로 정부에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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