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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도심 일본군 위안부 전단지로 도배

서경덕 교수와 유학생들 작품..주유엔 대사들에겐 위안부 자료 발송

뉴욕 도심 일본군 위안부 전단지로 도배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는 유학생들과 함께 뉴욕 시내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전단지 2천 5백장을 배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단지는 지난 5월 서 교수가 뉴욕타임스에 실었던 위안부 관련 전면광고 디자인과 같은 것으로, 빌리 브란트 전 독일 총리가 사죄하는 사진과 함께 '일본은 독일의 이런 모습을 배워야 한다'는 내용의 글이 담겨 있습니다.

서 교수는 뉴욕타임스 광고에 이어 연속성을 갖고 꾸준히 세계인들한테 위안부 문제를 알리고자 전단지를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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