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올림픽을 앞두고 유럽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런던의 '더 샤드'가 완공돼 정식 개장했습니다.
310미터, 87층인 더 샤드는 주상 복합 건물로 활용될 예정으로, 5성급 호텔인 샹그릴라가 입주하는 것을 비롯해 다양한 상업시설이 들어서게 됩니다.
더 샤드 완공 전까지는 러시아 모스크바의 캐피털시티 빌딩이 유럽 최고 높이 건물이었고, 2016년 높이 320미터의 프랑스 파리 에르미타주 플라자가 완공되면 더 샤드는 에르미타주 플라자에 유럽 최고 높이 건물의 자리를 내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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