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신용위험 더 높아졌다…9년 만에 최고 김요한 기자 Seoul 작성 2012.07.04 17:3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올해 3분기 가계 신용 위험이 9년 만에 가장 크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이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을 제외한 16개 국내은행을 조사한 결과 3분기 가계의 신용위험지수는 38로 2분기 22에서 크게 상승해 지난 2003년 3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금감원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가계부채는 총 911조 원으로, 자영업자 대출까지 합하면 1천조 원을 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심하게 찌그러져 "이게 무슨 차야"…사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이미 사망자 여럿 나왔는데…"와 죽을 뻔" 비상 동영상 기사 2030 청년들 사이 무섭게 퍼지더니…'뚝' 끊겼다 동영상 기사 무려 '40도' 치솟기도…장맛비 그치자 전국 덮쳤다 동영상 기사 최태원 회장 얼굴에 '웃음꽃'…전 세계서 관심 쏠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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