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들, '말뚝 테러' 일본인 입국금지 신청 이경원 기자 Seoul 작성 2012.07.04 12:3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일제의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일본대사관 옆 소녀상 등에 말뚝을 설치해 논란을 일으킨 일본인 스즈키 노부유키에 대해 입국금지를 신청했습니다.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에 사는 위안부 피해자 김순옥 할머니 등 10명은 오늘(4일) 오전에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스즈키에 대한 입국금지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또 신청서를 제출한 뒤 서울 중앙지검에서 스즈키를 모욕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고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3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심하게 찌그러져 "이게 무슨 차야"…사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이미 사망자 여럿 나왔는데…"와 죽을 뻔" 비상 동영상 기사 2030 청년들 사이 무섭게 퍼지더니…'뚝' 끊겼다 동영상 기사 무려 '40도' 치솟기도…장맛비 그치자 전국 덮쳤다 동영상 기사 최태원 회장 얼굴에 '웃음꽃'…전 세계서 관심 쏠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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