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유엔 산하 세계지식재산권기구와 프랑스 인시아드 경영대학원 등이 발표한 2012년 세계 혁신지수 순위에서 2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조사에서 우리나라는 2010년 20위에서 지난해 16위로 4계단 상승했으나, 올해는 5계단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일본과 중국도 각각 25위와 34위를 기록하며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지난해에 비해 5계단씩 내려앉았습니다.
혁신 능력이 가장 뛰어난 국가로는 스위스가 꼽혔고, 스웨덴과 싱가포르, 핀란드, 영국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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