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 혁신도시 공사현장에서 밤새 건설 장비가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진주시 문산읍 일대에 조성 중인 혁신도시 공사현장 내부 컨테이너에 오늘(3일) 새벽 도둑이 들어 전기드릴 등 값비싼 공구 수십 점을 들고 달아났습니다.
피해액은 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공사현장 구조와 사정을 잘 아는 전문털이범의 소행으로 보고 동종 전과자를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