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결석 증상 있다" 속여 억대 보험 사기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2.07.03 12:4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요로결석 증상이 있다고 속여서 수억 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59살 이 모 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 씨는 13개 보험사를 통해 63개의 보험에 가입한 뒤 요로결석 증상이 없는 데도 치료가 필요한 것처럼 진단을 받아 모두 36번에 걸쳐 보험금 4억 2천만 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신용불량자로 수입이 없는데도 한 달에 190만 원씩 보험료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흥민 꾸짖은 홍명보?…경기 후 '라커룸 대화' 제보 "이리 사느니…속썩여 죄송" 장윤정 모친이 남긴 카톡 동영상 기사 제주서 한치 낚시 중…3m 훌쩍 넘는 몸통에 '화들짝' "이젠 집 촬영 안 해"…'나혼산' 쌈디가 밝힌 충격 일화 새벽 오픈런도 '허탕'…"우리가 바보냐" 마트 아수라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