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제조업 경기가 위축세로 돌아서면서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 ISMdms 6월 제조업지수가 49.7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전달의 53.5는 물론 시장의 예측치인 52.0에도 못 미친 수준입니다.
미국의 ISM 제조업 지수가 기준치인 50 밑으로 떨어진 것은 2009년 7월 이후 처음입니다.
ISM 제조업 지수는 50을 넘으면 제조업 경기의 확장을 의미하고 50에 미달하면 위축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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