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지역 순회 경선에서 현장 투ㆍ개표와 모바일 투ㆍ개표를 함께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준비기획단은 경선 기간 3차례에 걸쳐 모바일 선거인단을 모집해 지역 순회 경선 도중 투·개표하는 방안을 놓고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경선준비기획단 오영식 의원은 "모바일 투표 결과를 중간 중간 확인할 수 있어 경선 흥행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경선준비기획단은 내일(3일) 5차 회의를 열고 모바일 투표와 관련된 논의를 계속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