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손학규 "비정규직 노동자도 '저녁이 있는 삶'"

손학규 "비정규직 노동자도 '저녁이 있는 삶'"
민주통합당 대선 주자인 손학규 상임고문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저녁이 있는 삶을 돌려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손 고문은 오늘(2일) 한국노총 사무실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비정규직의 위기는 노동의 위기이자 민주주의의 위기이며 대한민국 공동체의 위기"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저녁이 있는 삶'은 노동자들이 안심하고 먹고 살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노동이 있는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대한민국 공동체의 희망을 복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손 고문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대기업 고용구조 공시제' 등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