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어기 끝난 남해안, 멸치잡이 재개 황시연 Seoul 작성 2012.07.02 17:5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경남 통영을 비롯한 남해안 멸치잡이 어선들이 어제(2일) 일제히 출어했습니다. 통영 기선권현망수협은 지난 4월부터 석 달 동안의 금어기를 끝내고 내년 3월 31일까지 조업에 들어갔습니다. 멸치잡이 어선은 수협 소속 47개 선단 270여 척이 투입됩니다. 지난 2010년에 1430억 원의 역대 최고 위판고를 기록하는 등 2008년부터 4년 연속 위판금액 10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