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경, 피의자 호송·인치 협상 연장

검·경, 피의자 호송·인치 협상 연장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 과정의 핵심 쟁점중 하나인 피의자 호송·인치 협상이 시한을 넘겨 연장됐습니다.

양측의 입장차가 커 총리실이 6월 30일까지 관련 업무협약을 맺도록 권고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다음달 초에 다시 수사협의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협상이 연장됨에 따라 경찰은 당분간 검사 사건 피의자 호송·인치를 현행대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호송·인치는 피의자를 체포해 구치소로 보내는 일련의 과정으로 현재는 경찰이 업무를 맡고 있지만 검찰이 직접 수사한 사건 피의자의 호송이나 인치는 검찰이 해야한다고 반발해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