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도시 중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도시는 미국 뉴욕이며 서울의 경쟁력은 10위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홍콩 명보는 중국사회과학원이 발표한 '전 세계 도시 경쟁력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뉴욕에 이어 영국 런던이 2위, 3위는 일본 도쿄, 프랑스 파리가 4위를 차지했습니다.
중화권 도시 중에서는 홍콩이 9위로 유일하게 10위 안에 들었고 상하이는 37위, 베이징은 55위에 올랐습니다.
사회과학원은 신흥 경제국가들이 약진하면서 싱가포르와 홍콩, 서울이 상위 10위권 안에 들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지난 조사에서는 서울이 9위, 홍콩이 10위로 평가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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