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우빈이 상처투성이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SBS 주말특집기획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에서 서이수의 제자 김동협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김우빈이 지난 2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깜짝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교복이 아닌 사복 차림. 큰 사고를 당한 듯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얼굴은 물론, 팔까지 피투성이인데 반해 표정만은 귀여움을 잊지 않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김우빈은 “동협이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궁금하신 분들은 이번 주 토요일 ‘신사의 품격’ 11회 본방사수 하는 걸로~”라고 글을 남겨 상처투성이 셀카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 25일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여는 팬미팅이 오픈 3분 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는 등 2012년 라이징 스타로서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손재은 기자)
사진=싸이더스 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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