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 "트위터도 저작권 있다"며 출판사 고소 이경원 기자 Seoul 작성 2012.06.29 10:3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남부지방검찰청은 소설가 이외수 씨가 자신의 트위터 글을 무단으로 인용했다며 한 출판사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고소장에서 출판사가 허가 없이 트위터의 글을 엮어 전자책으로 만들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배포한 것은 명백한 저작권 침해라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출판사는 문제가 불거지자 사과 글을 올린 뒤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중단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3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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